테스(29,0001,400 -4.61%)는 2일 삼성전자와 170억원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6.9%고, 계약기간은 오는 11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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