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16,35050 -0.30%)는 2일 중국 퍼스트뉴에너지그룹과 92억8300만원 규모의 밧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5.35%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10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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