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80050 -0.34%)은 선강퉁(중국 선전거래소와 홍콩거래소의 교차 거래) 시행을 앞두고 전국 주요 도시에서 투자 설명회를 갖는다고 2일 발표했다.

5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6일), 대전(7일), 광주(8일), 대구(20일) 등에서 각각 선강퉁 설명회가 열린다. 중국 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홍콩 자산운용사인 CSPO가 '선강퉁 제도와 시황, 투자전략'을 알려주고, NH투자증권 해외상품부에서 '선강퉁 유망 섹터와 관심 종목'을 골라준다.

회사 측은 이번 설명회에 이어 선강퉁 시행 직전인 10월과 11월에도 전국 단위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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