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캅, 침구청소기 누적 판매량 600만대 돌파

입력 2016-09-01 12:54 수정 2016-09-01 13:09

침구청소기 전문업체 레이캅코리아가 자사 제품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한 달간 베스트셀러 모델 ‘레이캅 RS’(사진)를 20% 할인 판매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캅코리아는 2007년 세계 최초의 침구청소기 레이캅을 출시한 이후 일본 중국 미국 등 전세계 20여개국에서 침구청소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엔 특허기술인 ‘드라이 에어 블로우’를 적용한 프리미엄 모델을 선보이는 등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왔다.

누적 판매량 600만대를 기념해 이달까지 종합 온라인몰과 자사 쇼핑몰 ‘다이렉트몰’에서 레이캅 RS과 수납대 연장핸들 등으로 구성된 ‘RS 퍼팩트 패키지’를 20% 할인해 판매한다. 이 제품은 UV살균 진동펀치 흡입제거 등 세 가지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꽃가루 등을 3분 안에 90% 이상 제거한다. 투명한 먼지박스를 물에 담가 세척하는 방식을 채택해 공기 중으로 오염물질이 흩날리지 않도록 했다.

이성진 대표는 “우리가 사용하는 침구는 유해물질이 쌓이기 쉬워 관리가 중요하다”며 “환경으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이 느는 것을 막기 위해 레이캅은 가족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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