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고객 대응 채널 통합…메쉬컨트롤센터 운영

입력 2016-09-01 11:42 수정 2016-09-01 11:42
고객·상점주·배송기사 문의에 신속 대응

정보기술(IT) 물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메쉬코리아가 서비스별로 분산돼 있던 고객 대응 채널을 통합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메쉬코리아는 1일 이달부터 서비스별 고객 대응을 통합 관리하는 메쉬컨트롤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메쉬코리아가 운영 중인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고객 문의는 메쉬컨트롤센터에서 모두 대응할 예정이다. 메쉬코리아는 음식·생필품 전문 배달 앱(응용프로그램) '부탁해'와 당일 내 예약배송 서비스 '메쉬프라임', 물류망 서비스 '부릉' 등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메쉬컨트롤센터를 통해 고객과 상점주, 배송기사 문의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고객, 상점주, 배송기사 각각의 요구사항을 전담 인력이 응대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고객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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