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들어서는 신동주 전 부회장

입력 2016-09-01 11:22 수정 2016-09-01 11:38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1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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