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코리아(1,4305 +0.35%)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날보다 119원(15.49%) 내린 649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퍼코리아는 운영자금 335억50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61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550원으로 확정 예정일은 오는 10월25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17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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