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텍(6,590110 +1.70%)이 204억원 규모의 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3분 현재 파라텍은 전날보다 810원(12.58%)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라텍은 계약 내용과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은 채 204억25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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