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오른쪽 두 번째)은 1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세 번째) 등과 함께 경기 부천시 세종병원을 찾아 한국에서 심장병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국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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