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국기원과 주거래 은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국기원의 자금 관리를 총괄하고 전국 800만명의 태권도인을 위한 ‘국기원 단증카드’ 등 특화 금융상품을 내놓는다.

국기원 단증카드는 국내 최초로 우리은행이 국기원과 공동으로 출시한 금융상품으로 기존 국기원의 태권도 단증에 신용·체크카드 기능을 추가했으며 교통·쇼핑 등 다양한 업종의 제휴 할인 혜택도 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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