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먹고 자랐어요."

입력 2016-09-01 18:20 수정 2016-09-02 01:14

지면 지면정보

2016-09-02A30면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1일 열린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부모들이 생후 4~6개월 아기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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