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출시

입력 2016-09-01 17:09 수정 2016-09-01 17:09
토니모리는 노화방지 콘셉트의 신제품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자체 연구소의 독자 기술로 항산화 효과가 있는 블랙티와 피부톤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흑효모의 효능을 향상시킨 성분인 '토니모리 블랙티™'를 개발, 신제품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주름 개선 및 미백 등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가격은 2만7000원.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