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은 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특수선사업 부문 분할을 위해 외부전문기관을 선정해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20일 방산 사업 매각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 대한 재공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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