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오는 7일 대선 싱크탱크 격인 ㈔더좋은나라전략연구소를 창립하고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정 의원은 31일 보도자료에서 “연구소는 국민주의와 국민 이익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연구단체로서 민의를 더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설립했다”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더 좋은 나라로 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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