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은 31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클러치백 '레드키스'를 출시했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도널드 로버트슨의 작품으로 디자인한 이 제품은 개당 5만5,000원이다. 판매 수익금은 국내 신예 디자이너 후원에 쓰일 예정이다. 모델들이 서울 명동 MCM스페이스에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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