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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하이너 아디다스 CEO

입력 2016-08-31 17:30 수정 2016-09-01 03:34

지면 지면정보

2016-09-01A12면

“축구는 스트라이커가 많다고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0골을 넣어도 11골을 먹으면 지기 때문이다. 포지션별로 최고 인재를 찾아 배치하고 팀워크를 키워야 승리할 수 있다. 최고경영자(CEO)의 역할도 축구감독과 다르지 않다.”

-스포츠용품회사 아디다스의 헤르베르트 하이너 CEO, WSJ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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