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분야의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016 스마트국토엑스포’가 31일 개막해 이달 2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선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드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참석자들이 지리정보를 촬영하는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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