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450910 +16.43%)음 에스케이(SK)건설과 154억6300만원 규모의 고성 그린파워 프로젝트 부지정지 및 법면보호공사(1공구)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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