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삼성물산은 오는 10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Riocent)’ 분양을 앞두고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운영한다.

웰컴라운지는 소규모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전문 상담사를 통해 분양안내 및 청약정보등을 미리 제공한다.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된 인테리어 상품견학까지 진행된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서초구 잠원동 52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2층, 6개 동, 전용 49~132㎡의 475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 분양분은 146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8가구와 84㎡ 118가구 등 중소형으로 조성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압구정, 구반포 등 한강생활권 아파트의 시세가 최근 상승하면서 신규 분양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웰컴라운지는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7)내에 마련된다. 상설운영으로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총 3회 실시되며 방문 전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한편, ‘리오센트’는 한강권 중심에서 누리는 최고의, 빛나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하며인근 단지와는 차별화된 래미안만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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