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정보통신(3,98540 -0.99%)은 SK텔레콤(222,5004,000 -1.77%)과 14억7600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23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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