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30,3000 0.00%)는 임시주총 결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탕샤오밍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탕샤오밍 이사는 상하이 펑잉 경영자문 파트너십사(Shanghai Fengying Business Consultant Partnership Ltd.) 자본투자위원회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외에도 중국 문화 산업 투자 펀드 대표, 종시진치아오 최고운용책임자, 잔펭 미디어 투자회사 수석부사장 등을 지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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