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800400 -2.47%)는 국제자산신탁과 508억4100만원 규모의 원주시 반곡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 후(착공 전 철거기간 1개월 별도)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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