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스탁론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은 대출금 규모에 따라 계좌당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혜택의 최대치를 받을 수 있다.

스탁론은 예수금 또는 유가증권을 담보로 여신기관으로부터 주식 매입 자금을 대출받는 서비스다.

이벤트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캐시백 혜택은 대출금액의 규모에 따라 다르다. 3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30만원, 2억원과 1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해택이 계좌별로 주어진다. 또 한화투자증권은 스탁론 고객에게 1년간 0.015%의 할인된 주식매매 수수료를 제공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전통의 스탁론 강자, 한화투자증권의 새 출발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관심 있는 고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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