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14,9500 0.00%)가 분할상장 첫 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분할 후 신규 상장한 일동제약(24,85050 -0.20%)은 하락세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일동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6100원(17.99%) 오른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분할신설회사인 일동제약은 2200원(7.48%) 내린 2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일동제약은 의약품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 존속회사인 일동홀딩스와 신설회사 일동제약으로 나뉘었다. 분할 전 일동제약의 나머지 사업부문은 존속회사인 일동홀딩스에 남았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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