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라
초고선명(UHD) TV의 가격 거품을 걷어내고 대중화를 선도하는 (주)티베라는 LCD디스플레이 부문 4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 2007년 창업해 올해로 업력 10년차에 접어드는 티베라는 ‘UHD TV=고가’라는 공식을 깨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 개발자들에 의한 연구개발 능력과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100여개의 대리점 망을 구축하고 TV 및 모니터 등을 공급하고 있다.
티베라는 그동안 중간유통 마진을 없애고 좋은 품질과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TV를 공급해 왔다. 가성비가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도 꾸준히 늘고 있다.

홈쇼핑 전문 고급브랜드 ‘티베라’ 프리미엄 제품부터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온라인(오픈마켓)전문 브랜드 ‘아도니스’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43인치부터 65인치까지 여러 사이즈의 제품은 TV는 물론 문자 가독성을 높이는 크로마 샘플링 4:4:4를 지원해 고해상도 모니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올 시즌 대표상품은 ‘TVERA TR-49 UHD TV’다. 3840X2160 픽셀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며, 60프레임의 리얼한 영상을 표현한다. 내년에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70인치 이상 등 프리미엄 명품 TV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베라 관계자는 “현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믿음,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함으로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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