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2,9855 -0.17%)는 북경 신스타임즈네트웍와 게임 '해전 1942'의 전세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신스타임즈는 중국을 제외한 한국, 대만, 일본, 미국, 유럽 등 지역에서 해당 게임을 독점 서비스 한다. 마켓수수료를 제외한 매출의 30%를 러닝로열티로 지급하며 계약기간은 출시 후 2년간이다. 만기 후에는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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