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8,460130 -1.51%)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하우엔터테인먼트에 11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출자 후 소유 지분은 70%(주식 1만8781주)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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