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발전본부, 포항 이전 확정

입력 2016-08-30 18:27 수정 2016-08-31 05:53

지면 지면정보

2016-08-31A26면

영남 브리프
경상북도는 30일 동해안발전본부 이전 대상지를 경제자유구역인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일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경북도청의 북부권 이전으로 동남권 발전거점 확보를 위해 이전하는 동해안발전본부는 3만3000㎡ 부지에 연면적 6000㎡로 2018년 12월 완공한다. 6개 부서 공무원 90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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