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태 전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이 30일 별세했다. 향년 77세.

최 전 국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5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장, 광고국장 등을 지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9월1일 오전 7시30분.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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