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직원이 입국하는 관광객들의 귀에 온도측정기를 넣어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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