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자산관리(유암코) 신임 감사에 김희락 전 국무총리실 정무실장(58·사진)이 내정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유암코는 다음달 초 주주총회를 열어 김 전 실장을 신임 감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신임 감사의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며 연봉은 2억원가량이다. 김 감사 내정자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북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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