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1호점 광주에 문 열어

입력 2016-08-30 16:31 수정 2016-08-30 16:41

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에 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1호점을 열었다. KB금융 호남권 최초의 복합점포로, 국민은행의 영업 네트워크와 현대증권의 투자·자문 노하우를 접목시킨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옥찬 KB금융지주 사장(왼쪽 네 번째)과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아홉 번째) 등이 개점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KB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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