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2,04545 +2.25%)은 30일 진모이앤씨와 848억원 규모의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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