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헬스케어의 한방 여성용품 브랜드인 예지미인은 티슈 형태의 휴대용 여성청결제 '예지미인 여성 청결티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거품이나 젤 타입처럼 씻어내야 할 필요 없이, 간편한 티슈 형태로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분해되는 원단으로 제작돼, 티슈를 변기에 직접 버려도 막힐 우려가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여성의 내음부는 유해균이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산성도 PH 3.8~4.2를 항상 유지해야 하는데, 예지미인 여성 청결티슈는 이와 유사한 PH 5.5의 약산성 제품이다.

여기에 발효콩 버드나무 편백 마치현 등 피부보습 효과가 뛰어난 7가지 특허추출물과 제주의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자극이 적다. 생리기간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지미인 여성 청결티슈는 이마트 127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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