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화학(6,37080 +1.27%)은 시설 증설을 위해 제2공장에 310억33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34.60%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내달 1일부터 2017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공장 이전에 따른 투자"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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