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15,25050 -0.33%)는 와이원 외 3곳으로부터 327억3100만원 규모의 부천역 로데오거리 복합상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24.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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