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0,750450 -2.12%)는 경남소방본부와 18억2900만원 규모의 소방펌프·화학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10.1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3월24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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