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고시 위안화 가치를 한 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끌어내렸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29일(현지시간)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55% 오른 달러당 6.6856위안으로 고시했다. 기준환율 상승은 위안화 가치를 그만큼 절하했다는 뜻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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