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엔티(3,735125 -3.24%)는 56억4400만원 규모의 자동차 전장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1.7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은 기간 종료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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