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47,7003,200 -6.29%)가 본사를 여의도 63빌딩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6분 현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날보다 4400원(7.87%) 오른 6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면세점 사업 강화를 위해 이날 여의도 63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건설 팀장이 면세점 태스크포스팀에 합류할 정도로 그룹 내에서 면세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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