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LG생명과학'리튠 아이 스페셜'…안구 건조·눈피로 개선 효과 '탁월'

입력 2016-08-29 16:26 수정 2016-08-29 16:26

지면 지면정보

2016-08-30B7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늦은 밤까지 책상에 앉아 책을 보는 수험생은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충혈되기 쉽다. 에어컨이 실내공기를 건조하게 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장시간 눈 사용이 많은 수험생은 눈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블루베리, 결명자, 견과류 등 눈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거나 눈 건강 관리에 특화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아도 좋다.

LG생명과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선보인 ‘아이 스페셜’(사진)은 안구 건조와 눈 피로 개선에 좋은 제품이다. 안과 의료진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하루 섭취량에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에이코사펜타에노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을 함유해 안구의 원활한 혈행을 돕고 건조한 눈을 개선시켜준다. 눈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을 받은 아스타잔틴이 눈의 조절시간 및 이완시간을 감소시켜준다.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하루 종일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에게 많이 나타난다. 한 번 발생하면 재발이 잦기 때문에 장내 독소를 배출해 근본적으로 장 건강을 회복시켜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몸에 좋은 유익균 수를 높여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리튠 프로바이오틱스 듀얼 프리미엄’은 프로바이오틱스의 5가지 프리미엄 기능을 강화해 장 내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전문 연구진이 제품 설계 단계부터 분석, 선정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후보군을 유효성 안전성 등 까다로운 기준에 맞춰 12개월에 걸쳐 시험했다. 시험을 통과한 프로바이오틱스만 선별해 제품화했다.

LG생명과학의 리튠사업부 관계자는 “폭염으로 고3 수험생을 둔 부모의 자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장 건강 관리, 수면조절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