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홍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사진)가 한국에서는 다섯 번째로 유럽연합(EU)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장모네 석좌교수(Jean Monnet Chair)에 선정됐다. 동시에 장모네 EU센터 사업을 유치해 EU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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