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 회현동 본점 3층에 만 1~3세 영유아 40명을 돌볼 수 있는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했다. 이광구 행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29일 박원춘 노조위원장, 영유아를 둔 여성 직원과 함께 우리어린이집 개원행사를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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