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퀀텀닷 기술을 적용한 커브드 모니터를 다음달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발표했다. 퀀텀닷 기술을 적용하면 일반 LCD(액정표시장치)보다 색을 더욱 밝고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24, 27, 34인치형 등 3종이다.

삼성전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