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무용수들이 2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태국 전통춤을 추며 시민의 흥을 돋우고 있다. 서울시는 태국 수도 방콕과의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방콕의 날’ 행사를 열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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