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판다월드가 개관 128일 만인 지난 27일 입장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에버랜드에는 지난 4월21일부터 한·중 양국 간 판다 공동 연구를 위해 입국한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커플이 생활하고 있다. 에버랜드의 시설 중에서 최단 기간이라고 삼성물산 측은 설명했다. 100만 번째 입장한 최영기 씨(경기 용인·왼쪽) 가족과 에버랜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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