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냉동고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늘었다고 26일 발표했다. 올해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식품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 구매가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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