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치 한국광고주협회 회장(일동제약 회장·사진)이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6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이 회장은 지난 50년간 기업인이자 광고인으로 활동하며 국내 광고산업 발전과 창조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글로벌 광고시장에서 한국이 10위권의 광고대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한 점도 평가받았다. 해외 공로상은 아시아광고연맹(AFAA)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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