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스틸(7,740410 -5.03%)은 국민은행과 체결한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만료에 따라 해지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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