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7,22070 -0.96%)은 전자부품제조업체인 덕산유엠티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편입 후 덕산하이메탈의 덕산유엠티 지분은 7.38%다.

회사 측은 "자회사 덕산유엠티와 관계사 덕산테코피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병"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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